클래식
부등호 제약이 있는 표준 규칙.
조용히 몰입할 수 있는 퍼즐과 게임
Futoshiki
플레이 인원 1명 · 평균 5-20분
격자에 숫자를 채워 각 행/열에 중복이 없게 하고, 모든 부등호 제약을 만족하면 클리어입니다.
격자에 숫자를 채워 각 행/열에 중복이 없게 하고, 모든 부등호 제약을 만족하면 클리어입니다.
부등호 제약이 있는 표준 규칙.
4×4 쉬움 난이도로 규칙을 익히기 좋은 짧은 퍼즐.
7×7 보통/어려움 난이도로 더 긴 추론이 필요한 퍼즐.
후토시키(Futoshiki)는 일본에서 유래한 논리 퍼즐로, 2001년에 Tamaki Seto가 개발한 것으로 소개되며 ‘More or Less’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후토시키는 부등호 제약이 있는 라틴 스퀘어이고, 스도쿠는 3×3 박스 같은 추가 구역 제약이 있습니다.
대개 유일해를 목표로 설계하지만, 제작/출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구현은 4×4, 5×5, 6×6, 7×7 난이도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