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3×3
기본 3목 규칙으로 가장 빠르게 끝나는 표준 모드.
조용히 몰입할 수 있는 퍼즐과 게임
Tic-tac-toe
플레이 인원 1-2명 · 평균 1-3분
3×3 모드는 같은 표식을 3개, 5×5 모드는 4개 가로·세로·대각선으로 먼저 잇는 것이 목표입니다.
3×3 모드는 같은 표식을 3개, 5×5 모드는 4개 가로·세로·대각선으로 먼저 잇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본 3목 규칙으로 가장 빠르게 끝나는 표준 모드.
4목 규칙으로 한 수 차이와 포크 대응이 더 중요해지는 확장 모드.
틱택토는 ‘3목’ 계열의 아주 오래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위키피디아는 유사한 3목 보드가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로마 시대에는 ‘terni lapilli’라는 변형이 있었다고 소개합니다. 현대적인 명칭은 이후에 정착했으며, 19세기에는 ‘noughts and crosses’라는 이름이 인쇄물에 등장했고, 1952년 EDSAC 컴퓨터용 OXO 프로그램처럼 초기 컴퓨팅 역사에서도 대표적인 예제로 자주 언급됩니다.
3×3 기본 규칙은 양쪽이 최적으로 두면 무승부로 수렴하는 대표적인 solved game입니다.
중앙과 코너의 중요성은 유지되지만, 4목 규칙이라 연속 위협 관리와 수읽기 깊이가 더 중요합니다.
보드 칸을 직접 탭하면 바로 착수되고, 상단 메뉴에서 새 게임과 도움말을 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