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현된 방식
5x5에서 8x8까지 커지는 정사각형 보드로 플레이합니다. 규칙 자체는 모든 크기에서 같지만 숫자 범위가 넓어질수록 가능한 합 조합이 많아져서, 큰 보드일수록 행과 열을 더 자주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재시작]은 같은 퍼즐에서 내 표시만 지우고, [새 게임]은 다른 크기나 새 보드로 바꿀 때 사용합니다.
조용히 몰입할 수 있는 퍼즐과 게임
Kakurasu
플레이 인원 1명 · 평균 3-20분
격자를 채워 모든 행 합계와 열 합계를 단서와 정확히 맞추세요. 이 구현에서는 모든 칸을 채움 또는 빈칸으로 올바르게 확정해야 클리어됩니다.
격자를 채워 모든 행 합계와 열 합계를 단서와 정확히 맞추세요. 이 구현에서는 모든 칸을 채움 또는 빈칸으로 올바르게 확정해야 클리어됩니다.
5x5에서 8x8까지 커지는 정사각형 보드로 플레이합니다. 규칙 자체는 모든 크기에서 같지만 숫자 범위가 넓어질수록 가능한 합 조합이 많아져서, 큰 보드일수록 행과 열을 더 자주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재시작]은 같은 퍼즐에서 내 표시만 지우고, [새 게임]은 다른 크기나 새 보드로 바꿀 때 사용합니다.
종이 퍼즐북에서는 보통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칸만 칠하고, 나머지 칸은 합계가 맞아 보이면 그냥 비워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구현은 마무리 조건이 더 분명합니다. 클리어하려면 모든 칸이 채움 또는 빈칸으로 확정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시 봐도 어떤 칸이 제외된 답인지 한눈에 읽기 쉽고, 모바일 화면에서도 진행 상태가 깔끔하게 남습니다.
전통적인 종이 풀이에서는 어떤 줄이 이미 초과되었는지, 혹은 남은 숫자로는 더 이상 목표에 도달할 수 없는지를 자동으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 구현은 완료된 줄, 초과된 줄, 불가능해진 줄을 즉시 강조해 보여 줍니다. 퍼즐의 핵심 논리는 같지만, 라이트 유저가 시도와 수정 과정을 더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Kakurasu는 여러 크기로 출제되고, 책이나 앱에 따라 단서 위치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구현은 한 가지 배치를 고정해서 사용합니다. 정사각형 보드만 쓰고, 숫자는 왼쪽에서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커지며, 행 단서는 오른쪽, 열 단서는 아래쪽에 놓입니다. 다른 배치나 직사각형 보드를 본 적이 있어도, 칸 위치에 따라 가중치를 더하는 핵심 아이디어는 같습니다.
Kakurasu 자체의 초기 출판 이력은 Sudoku나 Kakuro만큼 영문 대중 자료에 또렷하게 남아 있지 않습니다. 대신 관련 자료들은 더 큰 흐름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1980년대 이후 일본의 로직 퍼즐 출판 문화는 언어 의존도가 낮은 숫자 퍼즐을 널리 소개했고, 이후 신문과 웹을 통해 그런 퍼즐 문화가 해외로 크게 퍼졌습니다. 오늘의 Kakurasu도 특정 한 번의 대중적 붐보다는, 그런 넓은 연필 퍼즐 전통 안에서 이해하는 편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칸 개수가 아니라 헤더 숫자를 더합니다. 예를 들어 한 행에서 2열과 5열을 채우면 그 행 합계는 7이 되고, 한 열에서 1행과 4행을 채우면 그 열 합계는 5가 됩니다.
이 구현에서는 그렇습니다. 모든 칸이 채움 또는 빈칸으로 올바르게 확정되어야 퍼즐이 끝납니다.
아니요. 재시작은 현재 보드에서 내 표시만 지웁니다. 다른 퍼즐이나 다른 크기를 원하면 새 게임을 사용하세요.
힌트는 정답 칸 하나를 공개하고, 그 칸을 올바른 상태로 고정한 뒤 표시해 줍니다. 내가 잘못 적어 둔 칸을 바로잡는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에 따라 새로 생성되며, 이 구현에서는 유일해가 유지되도록 검사합니다.